[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모금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생명연 임직원들은 이번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피해 주민들을 위해서 6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전국 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한편 생명연은 평소 수해복구활동, 1사 1촌 농가 일손돕기,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PC나눔, 대전보훈요양원 봉사활동, 독거노인 연탄배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본혁기자nbgkoo@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