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근무 지휘관 및 장병을 청와대로 초청한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JSA 근무 지휘관과 장병 등을 초청해, 격려한다고 밝혔다. 초청 장병엔 미군도 포함돼 있다.
JSA는 최근 북한군 귀순병사 과정에서 총격이 벌어진 곳이다. 당시 총상을 입고 우리 측 지역에 쓰러져 있던 북한군 귀순병사를 우리측 장병이 구출했었다. 귀순한 병사는 미군 헬기로 아주대병원에 후송됐고, 이후 외상치료 권위자인 이국종 교수의 수술을 받아 목숨을 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앞서 청와대 영빈관에서 제44회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150여명과 함께 환영 오찬을 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