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는 지난 14일 ‘2018년 제21회 광주왕실도자기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제1차 추진위원회(부위원장 정영민)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광주시의회, 광주왕실도예조합, 광주시문화원, 동원대학교 교수, 한국도자재단 등 임원들로 구성된 축제 추진위원 14명 중 10명이 참석했으며 축제기간 및 개막식 장소, 주제 등 왕실도자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안건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내년 4월27일부터 5월13일까지 17일간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개최키로 했다.
정영민 부위원장은 “관람객들이 모두 만족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