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대중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 제보자로 지목된 국민의당 박주원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의당은 15일 오후 당무위원회를 열고 박 최고위원의 당원권 정지 등 비상징계안을 논의한다.
박 최고위원은 앞서 자신은 제보자가 아니라며 주성영 전 한나라당 의원과의 통화 녹취록이 있다고 주장해온 만큼 오늘 소명 과정에서 해당 녹취록을 공개할지도 관심이다.
앞서 안철수 대표는 지난 8일 국민의당 긴급의원총회에서 당 대표 권한으로 징계 의사를 나타낸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