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16일 일본에서 별세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송신도 할머니에게 애도의 뜻을 19일 전했다.
장례는 별세 당일 ‘재인조선인위안부재판을 지원하는 모임’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여성가족부는 장제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송 할머니는 외국에 사는 마지막 한국인 위안부 피해 생존자였다. 송 할머니를 포함해 올해만 국내외 위안부 피해자 8명이 숨졌고, 국내 거주 위안부 피해자 32명만 생존해있다.
정 장관은 “올해 들어 벌써 피해 할머님이 여덟 번째로 돌아가시고 특히 고국이아닌 일본에서 별세하신 것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고인께서 가시는 길에 최대한의 예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