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2017 연기대상서 무명배우 최교식 시상자로 세워-MBC 파격 행보에 여론 칭찬 쏟아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MBC가 파격 행보에 나섰다. 무명배우 최교식을 ‘2017 MBC 연기대상’ 시상자로 세운 것이다.오는 30일 진행되는 ‘2017 MBC 연기대상’에는 26년차 무명배우 최교식이 시상자로 나선다. 최교식은 올 한해 ‘역적’,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등 MBC 드라마 10여 편을 출연했을 만큼 당사 드라마에 지대한 일조를 행했다.최교식의 시상자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hemi**** 오 색다르네요 저분 인상깊었죠ㅋ 이종석도 볼수있네ㅋㅋㅋ감사요” “seun**** 이종석씨와 최교식씨가 시상하는 거 참 의미있네요~ 기대할게요” “jsad**** 오 의미있고 참 좋네요” “ulak**** 주연이 꼭 대상을 받는 다는 기존의 인식을 깨뜨리는 게 참 좋아 보이네요.. 그리고 정말 조연이든 주연이든 연기로 평가받고 상을 주는게 합리적이라 생각되네요” 등 MBC에 대한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