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매년 1월1일 대형 스캔들 보도 올해는 지드래곤과 이주연…두 사람 앞서도 열애설 불거진 바 있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무술년 1월 1일 또 초대형 열애설을 터트렸다. 이번에 주인공은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전 멤버 이주연이다.
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서로의 아파트를 오가며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최근엔 제주도에 매니저를 대동하고서 3박4일 별장에 머물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시간 차이를 두고 만났다. 서로의 매니저가 연인을 챙겨주기도 했다는 게 두 사람의 열애를 확신하는 포인트다.
이와 관련해 양측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은 지난 11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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