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그것이 알고 싶다'가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1992년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무려 25년간 다양한 정치 사회 사건들의 전말을 시청자들에 보여왔다.특히 '그것이 알고 싶다'는 최근 PD가 직접 나서 섭외를 시도 해 화제가 된 적도 있다.‘그것이 알고싶다’ 배정훈 PD는 지난해 9월, 이명박 전 대통령 페이스북에 댓글로 섭외 요청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것이 알고 싶다' PD는 “새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며 “꼭 만나서 대화 나누고 싶어서 여러 경로로 제안 드리고 있다”고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남기기도 했다. 이 글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더욱이 PD가 글을 남기기 직전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은밀하게 꼼꼼하게-각하의 비밀부대’라는 제목으로 MB 정부의 국정원 여론 조작과 의혹을 방송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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