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MB 실소유주 논란을 빚고 있는 ‘다스’의 입사자 가운데 2명이 MB의 허락을 받아서 입사했다는 증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CBS‘김현정의 뉴스쇼’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2001년,2008년 각각 입사한 직원 2명이 MB의 최종허락 받아 입사했다고 진술했다”면서 “매우 구체적이고 아주 직접적인 진술으로 검찰 수사의 하나의 기초가 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의원은 좀더 구체적으로 알려달라는 아나운서의 요구에 “수사가 한창 진행중이기 때문에 자세히 이야기 할수 없다”면서 “ 6가지 정도 들었고 내용들은 다 구체성을 가지고 있고 보강되는 증명기 때문에 검찰이 수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고 예상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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