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사진설명=BNK경남은행 옥교영업소 이영미 지점장(사진 가운데)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방성수 사무처장(사진 오른쪽)에게 ‘사랑의 쌀 기탁 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BNK경남은행은 옥교영업소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옥교영업소 이영미 지점장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방성수 사무처장에게 사랑의 쌀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BNK경남은행이 기탁한 백미 500kg(10kg 50포)은 밝은 세상 무료급식소와 나눔과 섬김의 집 등 울산 남구 소재 무료급식소 2곳에 지원된다.
hmd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