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 도서관은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2월의 주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선정하고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 동계올림픽을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하는 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시기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2월 추천도서는 제1회 대회부터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르기까지 동계올림픽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샤모니에서 평창까지 동계올림픽의 모든 것’(에릭 모냉 저, 리에종)과 동계올림픽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초등학생도 즐겁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동계 올림픽 백과’(정인수 글, 기린미디어)를 선정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 도서 전시를 통해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 양주시민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즐겁게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