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양주시 도서관은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2월의 주제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선정하고 올림픽의 역사와 함께 동계올림픽을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하는 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주시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시기에 맞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책 읽기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2월 추천도서는 제1회 대회부터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에 이르기까지 동계올림픽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샤모니에서 평창까지 동계올림픽의 모든 것’(에릭 모냉 저, 리에종)과 동계올림픽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초등학생도 즐겁게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동계 올림픽 백과’(정인수 글, 기린미디어)를 선정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테마 도서 전시를 통해 오는 2월 9일부터 25일까지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에 양주시민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즐겁게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