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2일 오전 8시 13분께 울산시 남구 울산화력본부인근 해안도로에서 기름을 실은 탱크로리가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린 바이오 중유 300ℓ가 유출되고, 운전자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과 남구는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여 유출된 기름을 제거했다.
또 사고 탱크로리에 남아 있는 기름은 다른 차량으로 옮겼다.
경찰과 남구는 차량이 빙판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