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김사열(사진) 경북대 교수가 4일 6·13 지방선거 대구시교육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교수는 이날 명덕초등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진형 공교육 도입과 조화로운 교육 등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교사, 시민에게 ‘건강하고 울창한 교육의 숲’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은 보수, 중도, 진보의 정치적 논리 등으로 논해서는 안 된다”며 “아이와 교사 중심의 교육을 펼치려면 교실 자치권을 우선 인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교육 현장을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의 장으로 개방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좋은 교육이 좋은 시민을 만든다’는 교육적 신념을 실현 하겠다”고 강조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