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삼성증권 신임 사장에 50대인 구성훈 삼성자산운용 대표(56)가 내정됐다.
삼성증권은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윤용암 현 사장 후임으로 구 대표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해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을 거쳐 2014년 12월부터 삼성자산운용 대표를맡은 구 사장 후보는 다음달 정기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정식 임명될 예정이다.
삼성증권도 삼성생명, 삼성화재에 이어 50대 사장이 내정돼 삼성 내 세대교체 분위기를 이어갔다.
par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