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김영석(사진) 경북 영천시장이 경북도지사 선거에 불출마 한다.
김 시장은 최근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도지사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시장은 7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28일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 시장은 그 동안 각종 행사장 등을 다니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했다.
한편 이번 김 시장의 불출마로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이철우·김광림·박명재 의원과 남유진 전 구미시장 등 4명으로 압축됐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