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김영석(사진) 경북 영천시장이 경북도지사 선거에 불출마 한다.
김 시장은 최근 언론사 기자들과 만나 도지사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시장은 7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28일 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 시장은 그 동안 각종 행사장 등을 다니며 얼굴 알리기에 주력했다.
한편 이번 김 시장의 불출마로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는 이철우·김광림·박명재 의원과 남유진 전 구미시장 등 4명으로 압축됐다.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