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성추행 의혹으로 오는 12일 경찰 소환 조사를 앞두고 있던 배우 조민기(53)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조 씨는 이날 오후 4시 5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한 상가 지하 1층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지만, 조 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소방당국의 요청에 따라 현장에 출동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조 씨의 시신은 현재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