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빅뱅 대성이 군입대를 한 가운데 닮은꼴 케이윌과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방영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케이윌은 강원도 평창군을 찾았다. 하지만 평창군 오일장에서 케이윌은 “대성씨”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두 사람은 대성의 데뷔 당시부터 닮은꼴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09년 이윌은 KBS2 ‘이하나의 페퍼민트’에서 “실제로 대성과 만나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최근에 방송국 화장실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너무 친숙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화기애애했다고. 케이윌은 “대성 씨에게 ‘평소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며 인사를 했다. 그랬더니 대성 씨가 제게 ‘죄송하다’고 하더라”며 “지하철을 탔을 때 여학생들이 다가와 ‘대성이 확실하다’며 빅뱅의 ‘거짓말’을 불렀던 적도 있었다”고 일화를 밝힌 바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