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 전국 최초로 안전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 목적으로 창설된 ‘남양주시 행복텐미닛 향토방재단’ 발대식이 지난 12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 이어 13일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와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됐다.
발대식에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지역 유관기관과 시민단체,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해 결의문을 낭독하고 향토방재단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향토방재단은 김기형 센터장을 단장으로 와부ㆍ조안지역 기관단체와 안전 및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공무원 등 43개 단체 958명을 ‘예방ㆍ대비, 대응, 복구’ 3개 반으로 편성하여 운영된다.
또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향토방재단은 이윤모 센터장을 단장으로 22개 단체 858명을 3개 반으로 편성하고, 평상시에는 지역 예찰 및 안전점검, 시민교육 등 예방활동을, 유사시에는 인명구조, 수해복구, 제설작업 등 재난복구 참여 활동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이 시장은 “향토방재단은 전 시민의 안전지킴이화로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시민 스스로 재난에 강한 안전 도시를 위해 창설했으며 나와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더 편리하고 안전한 안심도시 남양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