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신형 벨로스터의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펀(Fun) 드라이빙’을 표방하는 벨로스터가 도심 속 질주를 꿈꾸는 ‘시티 레이서’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15일 현대차에 따르면 전국 54개소에서 진행 중인 벨로스터 전시 행사에는 차를 직접 보고 구매 상담을 받으러 오는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 내 ‘벨로스터 체험관’은 지난달 12일 오픈 후 한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14일 기준) 총 1만4310명이 찾았다. 벨로스터 체험관은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배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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