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생물다양성 캠프, 생물자원·문화 탐방, 표본 제작 교육 등 가족·성인 대상 생물자원 교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박 2일에 걸쳐 운영되는 이 교육은 생물다양성의 개념에 쉽게 다가서고 생물자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생물다양성 캠프는 초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생물모형 만들기 등을, 생물자원·문화 탐방은 주변의 생태자원 및 일상생활 속 생물자원을 본다.
표본 제작 교육은 쉽게 접하기 어려운 박제 와 식물·곤충 표본을 제작하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참여 신청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http://nnibr.re.kr) 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기형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기획전시본부장은 “생물다양성과 생물자원이라는 다소 낯선 주제를 흥미로운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