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1000만원을 적립해주는 ‘일하는 청년통장’ 가입 희망자 360명을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남경필 경기지사가 근로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하는 것으로 용인시에서는 지난 2년간 550명이 가입했다.
참가 자격은 용인시에 거주하는 만 18~34세의 일하는 청년으로 1인 기준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100%이하(167만2000원 이하)여야 한다. 올해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경영부담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청년을 위해 자영업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일하는 청년통장’ 홈페이지에서 신청자격 적합여부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자는 심사를 거쳐 다음달 30일 경기도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