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워너원 방송사고 중의 멘트 음성 분석 결과가 공개돼 욕설 논란이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22일 오후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앞서 논란이 됐던 ‘미리 욕해야겠다’고 전해진 하성운의 발언은 ‘미리미리 이렇게 해야겠다’고 판단된다고 설명돼있다. 또 욕설이라고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쉬쉬’소리가 기계음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말하고 있다.
문제가 됐던 발언에 대해서 이정수 감정인은 해당 감정구간에서 청취되는 음성을 그소리파형 및 분광주파수를 기준으로 음절단위로 구분했을 때 ‘대’ ‘따’ ‘해’ ‘라’로 청취된다고 설명, 최종적으로 ‘대답해라’로 판단했다.
지난 19일 워너원은 본격적인 생방송 시작 전 방송사고로 인해 필터링 없는 언행들이 여과없이 전파를 탔다. 하성운의 팬들은 해당 영상 속 발언의 루머대해 사이버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