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한국당 후보로 서울시장 출마에 부정적 견해 드러내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자유한국당의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된 김병준 전 국민대 교수가 출마에 부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전 교수는 매체와 통화에서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하겠느냐’는 질문에 “너무 늦었다”고 답했다.
그는 자신의 정치 명분이 부족하고, 명분을 설명할 시간 역시 모자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 설명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고 매체를 통해 밝혔다.
또 “개헌 이슈에다 북미 정상회담과 남북 정상회담 등이 예정돼 있는데 결국에는 충분히 이야기하지도 못한 채 싸움에만 말려들 것”이라며 우려감도 드러냈다.
서울시장 후보로 황교안 전 국무총리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지만, 황 전 총리도 부정적이라는게 정계의 중론이다.
sh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