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칠곡군은 27일 군청 회의실에서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칠곡 행복-론(Loan)'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칠곡군은 올해 4억원의 보증재원을 출연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개별업체당 창업자금 및 경영개선자금 3000만원 한도로 출연금의 10배인 40억원까지 보증지원을 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칠곡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6개월 이상 거주하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자로 사업자등록을 필한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들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기불황으로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칠곡군 지역내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조달로 경영여건 개선 및 자립 기반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 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