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바람바람바람'이 관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5일 개봉한 '바람바람바람'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관심도가 높다. 특히 '바람바람바람' 내용이 불륜을 다루고 있는 터라 얼마나 설득력 있을지에 관심도 높은 상황. 이 가운데 '바람바람바람'에 출연한 송지효가 불륜에 대해 직접 밝힌 생각이 새삼 화제다. 송지효는 '비정상회담'에서 '배우자의 바람을 한 번은 용서할 수 있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안건으로 상정했다. 송지효는 이 안건을 낸 이유로 "한 번쯤은 실수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디"라고 말했다. '비정상회담'에서 조사한 결과는 송지효의 의견과 달라 눈길을 끌었다.성시경은 각국의 불륜 허용도 조사표를 증거로 내밀며 "바람핀걸 용서할 수 없다는 대답이 많은 국가가 한국이다. '용서할 수 없다'라는 대답이 81%다"라고 말했다.한편 '바람바람바람' 개봉 후 '바람바람바람'을 관람한 이들은 "jind***** 막 봤는데 저 웬만해선 극장에선 낄낄대고 안웃는데 영화보는내내 낄낄대며 웃었네요. 간만에 꽤 재밌는 코미디영화였습니다. 네분다 연기좋고 특히 40대여자로 초반에 나온 유아름씨 와우 예쁘시네요!!" "shy5**** 영화 재미있게 봤습니다 지효씨 연기 정말 좋았습니다" "sea9*** 그냥 가볍게 볼만한 영화!! 바람, 불륜 얘기를 좀 색다르게 풀어낸 영화!!" "jaej**** 간만에 극장에서 모르는 사람들이랑 한마음 한뜻으로 웃어재낌ㅋㅋㅋㅋ" 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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