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10일 6·13 지방선거 추천 대상 후보자 1차 명단 31명을 발표했다.
기조단체장은 윤선진 전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대구 서구 선대위원장이 서구청장 후보로, 이헌태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북구청정 후보로, 남칠우 전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조직총괄본부장은 수성구청장 후보로 각각 추천됐다.
또 광역의원 후보로는 송준향(북구1), 강민구(수성1), 김동식(수성2), 김희윤(수성3), 김성태(달서3), 권오현(달서4)씨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초의원 후보는 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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