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주관 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사업'과 '평생학습 중심대학 지원사업'을 통합해 개편한 것이다.
경일대는 국비 9억여원을 지원 받아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창의융합인재 키움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따라서 융합산업기술학부를 미래융합대학(2개 학부·1개 학과)으로 확대 개편하고 입학 정원도 늘리고 성인학습자 학업 편의를 위해 주말 야간 강좌도 운영한다.
정현태 총장은 "이번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선정대학으로서 평생교육활성화 및 지역산업발전, 지역민 생애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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