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은 26, 27일 이틀 동안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200 여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 50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
ABL생명은 지난 1992년부터 해마다 두 번씩 27년째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수봉 ABL생명 부사장은 축사에서 “진정한 리더는 자신을 낮추고 주변인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장기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다”며 “이번 수련회는 진정한 리더십의 가치와 미래 사회의 트렌드를 배우고 필요 역량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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