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7일 남북정상 회담 만찬에 초청된 윤도현이 “꽃이 만발하는 한반도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도현은 이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꽃이 만발하는 한반도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불가리아에서 급히 한국에 왔다”며 “역사적인 정상회담 만찬에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윤도현은 국카스텐의 하현우 등과 tvN ‘이타카로 가는 길’ 촬영차 불가리아에 머물다가 만찬 참석 일정으로 귀국했으며 다시 그리스로 출국할 예정이다.
윤도현이 보컬인 YB는 이달 초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에 참여했다. 지난 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우리 예술단 단독 공연 ‘봄이 온다’와 3일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열린 북측 예술단과의 합동 공연 ‘우리는 하나’에 출연해 통일을 염원한 곡 ‘1178’과 대표곡 ‘나는 나비’, 록 버전으로 편곡한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선사했다.
jym64@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