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층간소음에 불만을 품고 윗집 현관문과 벽을 망치로 마구 내려치고 계량기 덮개를 파손한 40대 남성이 구속됐다.
부산 북부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A(49) 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A 씨는 윗집 층간소음을 참다못해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망치로 위층 이웃집 현관문과 벽을 수차례 내려치고 복도에 설치된 수도계량기 덮개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의 계속된 망치 난동에 이웃들은 무서워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고 경찰은전했다.
경찰은 A 씨가 이전에도 2번의 다른 폭력 사건으로 입건된 것을 확인하고 ‘폭력사범 삼진아웃제’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