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 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병목안시민공원에서 돗자리 영화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돗자리 영화관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공원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야외 영화상영 프로그램이다. 영화 전문가로 구성된 영화선정위원회에서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다. 19일에는 ‘아이 캔 스피크’, 26일 ‘발레리나’, 6월 23일 ‘땐뽀걸즈’, 7월 28일 ‘빅풋주니어’가 상영된다. 상영전 감독·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가진다. 개별 돗자리만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