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 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은 오는 19일 오후 7시30분 병목안시민공원에서 돗자리 영화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돗자리 영화관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공원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야외 영화상영 프로그램이다. 영화 전문가로 구성된 영화선정위원회에서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정했다. 19일에는 ‘아이 캔 스피크’, 26일 ‘발레리나’, 6월 23일 ‘땐뽀걸즈’, 7월 28일 ‘빅풋주니어’가 상영된다. 상영전 감독·평론가를 초청해 관객과 대화의 시간도 가진다. 개별 돗자리만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