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칠곡군은 경북도 23개 시군을 대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4개 부분 20개 항목으로 나눠 2017년도 지방세정 업무 전반에 대해 평가가 이뤄졌으며, 지방세 징수실적 분야에서 당초목표 1519억원보다 118억원을 초과한 1637억원을 징수했다.
특히 체납분야에서 고액체납 징수, 체납자료 분석, 맞춤형 체납처분 실시, 세무과 및 읍·면 합동 번호판 영치 활동 등으로 지난 해 체납액 46억원을 징수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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