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여름철 우기가 다가옴에 따라 마곡지구 등 대형공사장 및 소규모 굴착공사장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집중점검은 마곡지구 등 대형공사장, 소규모 굴토 공사장, 옹벽 및 담장 등 60개 재난취약시설이 점검대상이며,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우선, 시설 점검을 위해 건축담당 공무원 17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하는 한편, 건축시공, 안전점검, 토질 등 각 분야별 민간전문가 5명이 참여해 민ㆍ관 합동으로 점검활동에 나선다. 이에 따라 대형공사 현장이 많은 마곡지구 등 37개소에 대해 합동 점검반이 점검 활동을 펼친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