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제품 가격ㆍ중량, 6월부터 조정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죠리퐁과 카라멜콘땅콩, 마이쮸 등의 가격과 중량이 조정된다.
크라운제과는 21일 죠리퐁 등 8개 제품의 가격과 중량을 조정해 중량당 가격을 평균 12.4%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희샌드와 마이쮸는 소비자 가격을 각각 17.8%와 7.6% 올린다. 참크래커는 기존 4000원에서 4200원으로 5% 오른다.
이밖에 스낵 4종 역시 가격과 함께 중량도 올린다.
증량된 중량을 반영하면 카라멜콘땅콩은 13.3%, 못말리는 신짱은 12.2%, 콘초는 3%, 죠리퐁은 12.7% 인상된다.
뽀또는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고 중량만 줄여(368g→322g) 중량당 가격은 14.3% 오른다.
크라운제과는 “그동안 최대한 가격인상을 억제했으나 원가압박이 심해 수익구조가 악화된 제품에 한해 가격을 인상했다”며 “증량할 수 있는 제품은 증량도 병행해 인상률을 최소화했다”고 했다.
가격과 중량 조정 제품은 6월 생산분 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