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공현주가 부친상을 당했다.
21일 공현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더스타’에 “공현주 씨 아버지께서 금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고 전했다.
공현주 부친상을 최초로 보도한 TV리포트는 공현주 측근의 말을 빌어 “공현주가 지금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는 중”이라며 “참담한 심정”이라고 밝혔다.
단독 보도 이후 젤리피쉬는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공현주 씨는 가족 및 친지 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다. 공현주 씨 부친상과 관련해 장례 절차 및 모든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인의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이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