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서유리가 가상화폐의 하나인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사연을 털어놨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에 출연한 서유리는 이날 주제인 ‘블록체인, 신세계인가? 신기루인가?’ 관련 내용을 언급하던 중 자신의 투자 후일담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서유리는 “비트코인으로 대박 난 지인을 보고 투자에 뛰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친구 따라 강남 가려다 한강에 갈 뻔 했다”고 말했다. 서유리는 1년 동안 비트코인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에서 김승주 교수는 블록체인의 강력한 특징으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점’을 꼽았다. 이에 오상진은 “과거에 온라인에서 썼던 댓글들이 영원히 기록될까 두렵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