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마이아트옥션은 안중근 의사의 순국 전 먹글씨가 24일 경매에서 1억6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마이아트옥션은 이날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이아트옥션하우스에서 진행된 제2회청운재 경매 결과를 공개했다.
안 의사가 뤼순 감옥에 수감됐을 때 모습을 촬영한 사진엽서는 2천만 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경매사는 종이 왼쪽 아래에 엄지손가락이 찍힌 먹글씨를 두고 “이 작품은 1910년 3월 안 의사가 감옥에서 순국을 며칠 앞둔 시점에서 쓴 글씨”라고 소개한 바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