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부는 24일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에 대해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실천한 의미있는 첫 조치”라며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 명의로 발표한 논평을 통해 “정부는 24일 진행된 북한의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를 환영한다”며 “정부는 금번 핵실험장 폐기를 북한이 남북정상회담 등을 통해 표명한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실천한 의미 있는 첫 조치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노 대변인은 “정부는 다음 달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고 나아가 ‘판문점 선언’(4·27 남북정상회담 합의)에 명시된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에서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실현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적극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