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는 지난 05월 17~2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 출전하여 참가팀 전원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사)한국조리협회와 (사)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외 10개 정부기관 등이 후원하는 대회로 대한민국의 외식메뉴와 브랜드를 세계시장에 널리 알리고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요리대회이다. 또한 실력 있는 인재를 발굴 육성하며 외식과 제과분야에 기여하고 훌륭한 인재를 세계 시장에 보급하고자 하는 대회이다.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는 “라이브부분에 황인석 외 45명의 현재 고등학생들이 참가하여 대상인 교육부장관상과 금상과 은상, 동상의 수상 영예를 안았다. 또한 전시부분에서도 국회의원상과 금상, 은상의 전원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상록호텔조리직업전문학교 윤금순 학교장은 ‘2018 대한민국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의 장관상과 금상, 은상, 동상의 수상이라는 뛰어난 성적에 대해 “현직 호텔조리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Creative Chef Class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메뉴구성과 다양한 양식조리 방법으로 음식의 표현력을 높일 수 있었고, 음식은 먹는 사람이 행복해야한다는 학교장의 철학을 기초로 학생 스스로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며 학생과 지도교수들의 수고를 격려했다.
r2yjw@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