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맛 2배 더 센 슈퍼레몬맛 숨어있어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아이셔 캔디가 껌으로 변신했다.
오리온은 ‘아이셔 껌’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셔 껌은 바삭하게 깨지는 코팅 껌 안에 새콤한 파우더가 가득 들어있는 것이 특징. 사과, 청포도, 레몬 등 인기 있는 세가지 과일 맛으로 구성되어 아이셔 껌만의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세가지 맛 중에 모양은 같지만 신맛이 2배 더 강한 ‘슈퍼 레몬맛’이 숨겨져 있어 복불복의 재미까지 더했다.
제품 개발단계에서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도 ‘신맛이 강한 껌이 없었는데 씹어보고 싶다’, ‘친구들과 게임할 때 나눠 씹으면 재미있을 것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고 오리온 측은 설명했다.
1988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이한 아이셔는 맛에 재미를 더한 과자로 어린이들과 중고등학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이셔에 대한 추억과 동시에 새로운 재미를 접할 수 있도록 강한 신맛을 껌에 접목시켰다”며 “재미와 새로움을 추구하는 10대 중·고등학생들에게 특별한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