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세진 기자] SKC가 제63회 현충일을 앞둔 3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태극기 꽂기 등 묘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SKC는 2004년 SKC자원봉사단을 발족한 이래 국립서울현충원과 2008년 자매결연을 맺어 10년 동안 19묘역에서 정기적으로 헌화와 묘역 정화활동을 벌여왔다. 이날 SKC자원봉사단 구성원 30여명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묵념한 뒤, 국군 전사자 및 순직자 913위를 모신 19묘역에서 태극기 꽂기, 헌화, 묘역 주변 청소 등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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