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 경북 울진군은 이달 말까지 82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역내 경로당 102개소에 TV,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 활성화 물품을 공급한다.
군은 지난 달 지역내 경로당 247개소에 대한 물품 수요조사와 현지실사를 마치고 이달부터 공급에 들어갔다.
황무굉 평해읍 노인회장은 "평소 공동취사시 냉동시설 부족으로 취사재료 보관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군에서 냉동고를 설치해 주기로 해서 회원들의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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