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울진군청 사격팀이 지난 1~6일까지 나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8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공기소총부문 단체전에서 1871.3점을 기록하며 우리은행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김수경, 편아해, 김지연, 신민옥 선수가 한 조를 이룬 울진군청 사격팀은 지난 3월 제19회 미추홀기 전국사격대회를 시작으로 모두 3회의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 3회, 개인전 준우승 2회의 성적을 거뒀다.
이효철 울진군청 사격팀 감독은 "10월에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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