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1948년 6월8일 독도조업 중 미군 폭격에 희생당한 어민 과 독도를 지킨 선열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위령제에 참여한 경북도립 국악단 장보황(뒷줄.오른쪽)·홍민주(왼쪽)단원과 최동옥(앞줄 왼쪽) ·이은영(오른쪽)무용단원이 8일 오전 기상악화로 선착장에 내리지 못하자 선상에서 공연후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