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9일 오전 9시 현재 투표율이 10.1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사전투표는 이날 오전 6시 시작됐고, 전국 유권자 4천290만7천715명 가운데 434만9천689명이 투표를 마쳤다.
2014년 6·4 지방선거 당시 사전투표 둘째날 같은 시각 투표율은 5.61%, 2016년4월에 열린 20대 총선에서는 6.12%로, 이번 선거의 사전투표율이 더 높았다.
그러나 지난해 5월 치러진 19대 대선(13.15%)보다는 낮았다.
지역별로는 전남 사전투표율이 18.39%(29만122명)로 가장 높았고 대구가 7.95%(16만2천752명)로 최저였다.
전날부터 시작된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 종료된다.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