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경남 산청군 내 전자개표기가 고장 나는 바람에 개표작업에 큰 차질을 빚고 있다.
산청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군민체육관에 투표함을 모아 개표작업에 들어갔으나 전자개표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면서 현재 공식 개표율이 0%에 그치고 있다.
중앙선관위 개표진행 상황에도 개표율은 0% 상태다.
개표기가 고장을 일으키자 현재 개표 종사자들이 일일이 수작업으로 개표작업을 벌이는 등 혼선을 빚고 있다.
각 후보 측에서는 “선관위가 사전투표 후 전자개표기의 정상 작동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하는데도 지키지 않는 등 부실한 개표작업을 자초했다”고 비난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