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상주시는 지난 21일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 일원에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비닐제거 작업, 양파 수확 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임직원, 상주시 사회복지과 직원, 중동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최기형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관장직무대리는 "앞으로도 농촌봉사활동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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