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쏙 빼닮은 재연배우가 러시아 월드컵 경기장에 등장했다.
현지 TV 방송 ‘제5채널’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러시아 남부 도시 사마라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 리그 러시아-우루과이전 일반 관중석에 난데없이 ‘김정은 위원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인민복 차림에 머리 주변을 짧게 깎아 올리고 등장한 가짜 김정은의 등장에 관중들은 놀라워하며 한동안 어리둥절해 했다.
‘가짜 김정은’은 관중석에서 러시아와 우루과이전을 지켜본 뒤 경기 뒤에도 스타디움 안팎에서 몰려든 축구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러시아 대표팀은 이날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우루과이에 3:0으로 대패했지만, 16강에는 진출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