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나와 류필립이 결혼식을 올렸다.
7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웨딩홀에서 미나 류필립 커플의 결혼식이 열렸다. 이 커플은 17살 나이 차를 극복,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미나는 결혼식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통해 “멤버들과 3년 만에 뭉쳐서 노래를 부른다. 이 결혼식을 위해 노래를 부른다”고 밝혔다.
이어 “신랑이 작사하고 작곡도 같이 했다. 멤버들과 같이 곡을 썼다. 멋지게 노래 불러줄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나는 “(류필립이) 미나 남편이 아니라 가수의 모습도 보여줄 것 같다”며 “아까 미용실에서 셋이서 노래를 해봤는데 잘하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결혼식 사회는 KBS2 ‘살림남2’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김승현이 맡았다. 가수 조관우와 류필립이 속한 그룹 소리얼이 축가를 부른다.
sh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