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4일 오후 6시 25분께 부산 동구 범일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 앞에서 A(46·여) 씨가 운전하던 차량이 후진 중에 경비원을 들이받았다.
A 씨가 운전하던 차량은 상가 건물 벽과 인근에 있던 주차 돼 있던 오토바이 3대를 잇달아 들이받은 후 경비실 방향으로 후진하다 경비원 B(26) 씨를 충격했다.
이 사고로 B 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시간여 만에 숨졌다.
A 씨는 경찰에서 급발진에 의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결함을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와 A 씨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